제품은 마음에 드나, 구매하고 나고보니 타 사이트에서 1만 8천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 제품 배송기한이 길다기에, 구매취소를 하려고 보니 구매한 지 하루가 지나 배송준비중이라 불가했고요. 저는 평소에 대형 플랫폼보다는 약간의 가격차이를 감수하고서라도 자사몰에서 구매하는 편인데요. 이번엔 제구 구매한 가격 제품가의 1/3 차이라, 돈을 떠나서 가브랜드의 인상이 좋게 기억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. 아무리 판매연계사이트의 이벤트 기간일지라도, 이런 식인 걸 알게 되면 누가 저사몰에서 구매할까요? 제품력이 좋아도 이런 방식을 알게 되니 본 브랜드를 재구매할 생각은 없습니다. 인상이 좋지 않다보니 반품할까 하다가 그 과정을 기다리려니 지난하여, 저와 같은 고객들이 없도록 후기 남깁니다. 현재 동일 제품 포함 이 브랜드 제품 2*cm에서 구매하시면 훨 저렴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