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연히 SNS에서 옹심이 작업글 보고 반해서 샀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ㅎㅎ재작년 겨울날 신상으로 출시 되었을 때 넘나 잘 끼고 다녔던 케이스에요🤎🍡 너무 귀엽고 에폭시 폭닥하고! 다했던 케이스였습니다 사실 보통 그냥 투명케이스만 끼고 다니는데 에폭시 갬송 케이스를 처음 접하게 해준 산사였어서 애정 가득하네요 히히4주년을 맞이하였다고 해서 놀러왔다가 늦은 후기도 남겨봅니다! 축하드려요🎊
SANSA 산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