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가위로 포장 잘랐다가 반품한 걸 검수도 없이 보내셨나요? 선물하는 마음으로 포장한다고 편지에 써두셨던데, 전혀 선물받는 느낌이 아니고 택배 뜯자마자 기분이 되려 안 좋아졌네요. 케이스는 예쁩니다.(+ 후기 등록하고 보니 실명 마스킹 없이 노출됩니다 개인정보 관리 이렇게 하시면 안되죠)
SANSA 산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