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혜진]님 세상이 각박하고 살기 힘들때 지나가는 사람의 흘러가는 말들을 듣고,보고 힘이 났을때가 있으신지요?
저는 핸드폰 케이스를 샀을뿐인데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글을 읽고 세상은 아직도 따뜻하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. 점점 날은 서늘해지며,차가워 지는 단풍잎의 계절이 다가오는 이번 가을도 따숩게 지낼 수 있게 되었네요~비록 저희의 인연이 핸드폰 케이스를 사고 파는 손님과 사장 사이지만 나중에 또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궁금해지네요 이 글을 보고 제 마음이 따뜻해진만큼 혜진님의 마음도 뿌듯하고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더 잘되시길 바래요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저또한 모든 일들을 해낼거에요!